NHN은 네이버 사업부문과 한게임 사업부문을 네이버주식회사와 한게임주식회사로 인적 분할한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1일이며 분할비율은 네이버 0.6849003 대 한게임 0.3150997이다.
회사 측은 "네이버 사업부문과 한게임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할 것이다"며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핵심경쟁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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