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효성과 551억2800만원 규모의 경상북도 칠곡 남율2지구 38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8%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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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6.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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