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은비의 벨리댄스 의상을 입고 찍은 민낯 셀카 사진이 공개된 후 뒤이어 관련 영상이 25일 공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의상을 입고 왜 벨리댄스를 연습하는지에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은비는 눈에 확 띄는 정열적인 빨간 벨리댄스 의상을 입고 벨리댄스 특유의 동작인 허리 털기와 웨이브 동작을 안무 연습실에서 섹시하게 추고 있다. 물결치며 빛나는 윙과 함께 동작을 해 더욱 화려한 모습이다.
미인대회 출신인 은비는 미인대회 때 벨리댄스를 선보였고 그 후 취미생활로 벨리댄스를 계속 추고 있다고.
피어나인 은비는 “떠오르는 섹시 아이콘이 되고 싶다. 더 나은 모습을 위해 벨리댄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관리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피어나인의 은비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자홍명’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윤세아의 닮은꼴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