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는 일부 후손이 청주시를 상대로 도로철거와 인도 등의 소송을 낸 것은 조상을 욕 먹이는 행위라며 소송을 취하할 것을 촉구했다.
권씨는 25일 오후 청주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소송 취하 촉구 견해를 밝힐 예정이어서 법원의 판결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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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9.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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