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두 노조가 사측과 교섭을 마치고 오는 18일 오전 9시로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했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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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2.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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