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오 사장을 포함한 KB금융그룹 임원 27명은 임영록 회장에게 이번 사태와 관련 사의를 표명했다.
박정용 기자 morbi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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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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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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