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를 보인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개나리를 촬영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최근 이상 고온 현상으로 서울의 꽃 개화 시기가 앞 당겨 졌다. 서울에서 3월에 벚꽃이 핀 건 1922년 기상청이 벚꽃 개화 관측을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김동민 기자 life@ 관련태그 #봄 #개나리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