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수임료와 전관예우 논란 등에 휩싸인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잠시 뒤 오후 5시 30분 정부 서울청사 3층 합동브리핑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안 후보자가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변호사 사무실 개업 후 5개월간 벌어들인 16억원의 수입과 전관예우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조상은 기자 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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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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