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개표가 18.8% 진행된 가운데 이시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7분 현재 이 후보의 득표율은 49.5%로 집계돼 48.0%를 기록한 윤진식 새누리당 후보를 앞섰다. 신장호 통합진보당 후보는 2.5%를 기록했다. 박정용 기자 morbidgs@ 관련태그 #64지방선거 #충북지사 뉴스웨이 박정용 기자 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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