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크로스’ 시청률이 김강우, 정보석의 청문회 공방전으로 인해 소폭 상승했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기준)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KBS2 ‘골든 크로스’ 19회 시청률이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9.1%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도윤(김강우 분)과 서동하(정보석 분)의 날카로운 공방전이 전파를 탔다. 강도윤은 경제부총리 내정자 인사 청문회 자리에서 서동하의 악행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에 강도윤은 거짓 증언을 앞세우는 서동하를 향해 “당신이 곧 대한민국이냐”라고 외치며 “당신의 그 오만을 좌시할 수 없어 법정이 아닌 청문회 자리에서 말하는 거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10.2%, MBC ‘개과천선’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정아 기자 jasong@

뉴스웨이 송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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