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軍) 추격조는 강원 고성군 제진검문소 북쪽에서 임 병장을 포위 중이다.
군 관계자 말로는 임 병장이 밤 11시쯤 포위망에 접근하자 차단선을 구축한 병력이 수화를 시도했으나 도주해 임 병장을 향해 10여발을 사격했다.
이 소식통은 “임 병장은 포위망 안으로 다시 들어간 상태”라고 전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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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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