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최태홍 대표가 보통주 11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 대표의 보유지분은 0.10%(8020주)에서 0.12%(9180주)로 0.02% 늘어났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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