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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김기웅 국장 “참가자들에 대한 질타 자제 했으면···”

[슈스케6] Mnet 김기웅 국장 “참가자들에 대한 질타 자제 했으면···”

등록 2014.10.07 14:57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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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Mnet 국장./사진=Mnet김기웅 Mnet 국장./사진=Mnet


Mnet 김기웅 국장이 일부 참가자들에게 질타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기웅 국장은 “어떤 프로이든 ‘슈스케’에 나온다는건 굉장한 결정을 한 것이다”라며 “실제로 프로면 더더욱 ‘슈스케’ 출연에 많은 용기를 가지고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오히려 그런 친구들이 나왔기 때문에 감사한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Mnet이 질타를 받는 것은 괜찮지만 출연한 치구들에게는 존중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는 국내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스타 등용문이다. 2009년부터 지난 다섯시즌 동안 서인국,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 유승우, 박재정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슈퍼스타K6’ 톱 11에는 곽진언, 김필, 임도혁, 송유빈, 이준희, 이해나, 미카, 버스터리드, 장우람, 여우별 밴드, 브라이언 박이 뽑혔으며 이번주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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