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계열사 유원티비엠건설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8일 공시했다.
유원티비엠건설은 토공사 및 TBM터널공사 사업을 영위한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