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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아들 백서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라이벌···父子 동반 출연

백윤식 아들 백서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라이벌···父子 동반 출연

등록 2014.10.14 18:44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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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빈 / 사진 = 나무액터스백서빈 / 사진 = 나무액터스


중견배우 백윤식 아들 백서빈이 주원의 라이벌로 출연 중인 백서빈으로 알려졌다.

신인배우 백서빈은 13일 첫 방송 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1회에서 한음대 지휘과 넘버원이자 극중 주원의 라이벌, 한승오로 분했다.

백서빈은 사사건건 주원에게 시비를 거는 얄미운 모습, 진지하지만 과장된 액션으로 오케스트라 연습 장면에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SNS를 통해 “‘내일도 칸타빌레’ 한음대 지휘과 넘버원, 한승오 역의 백서빈 배우. 오늘도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 지휘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서빈은 드라마 속 주원을 괴롭힌 짓궂은 모습과 대조되는 다정다감한 훈남 대학생오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뽀얀 얼굴, 샤프한 눈매, 가느다란 페이스 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를 원작으로 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주원, 심은경, 백윤식 등 개성 강한 캐릭터의 조합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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