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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새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디제이 役 낙점···미스터리한 매력 발산

윤건, 새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디제이 役 낙점···미스터리한 매력 발산

등록 2014.10.24 10:59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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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 사진 = MBC 에브리원윤건 / 사진 = MBC 에브리원


가수 윤건이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에 캐스팅 됐다.

24일 오전,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측은 “윤건이 MBC 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에 합류해 내달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사랑 주파수 37.2’는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로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DJ 캡틴 역에 올해 7년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온 윤건이 캐스팅된 것. 실제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는 윤건은 지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DJ 매력을 살리겠다는 각오다.

윤건은 “‘배역이 나와 많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아 매력을 느꼈다. 비슷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나와 다르니 간접적이나마 새로운 인생을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웠다” 며 “밤마다 은밀하게 들려오는 해적 주파수 37.2를 들으며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건이 출연하는 ‘사랑 주파수 37.2’는 청취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는 공감 로맨스 드라마이다. 내달 중순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 예정.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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