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도 대세 대한·민국·만세 3형제의 매력에 흠뻑 젖었다.
2일 방송된 KB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이 이상형 월드컵을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추사랑은 이상형 월드컵에서 남자친구인 유토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를 뒤로하고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1위로 뽑았다.
사랑이의 대한민국만세 앓이를 눈치 챈 추성훈은 “비행기 타고 대한민국만세 보러 갈까”라고 물었고, 사랑이는 이에 들뜬 눈으로 바로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세는 역시 대한민국만세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명 중 한명을 골라야한다 사랑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형제와 한여인의 숨막히는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