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는 기존 박명구·박영구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영구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박명구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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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1.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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