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고와 연세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세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지난 2001년 삼성전자 북미총괄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삼성생명 기획담당 전무와 삼성화재 기업영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 연말 사장단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해 지난해부터 삼성자산운용 사장을 맡아왔다.
한편, 지난 2011년 말부터 삼성증권은 이끌어온 김석 사장은 사회공헌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사실상 현업에서 물러났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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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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