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CNI는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금 상환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부문 자회사인 FIS시스템을 매각했다.
동부CNI는 이날 FIS시스템 주식 20만주를 900억원에 전량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FIS시스템은 부국증권이 운영자로 참여하는 프로젝트 사모펀드의 100% 출자 투자목적회사인 비케이에이앤지에 매각된다. 동부CNI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매각을 확정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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