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에 대해 “국민에 맡겼어야 했는데 국가기관이 개입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한 문재인 의원은 이날 “국가권력이 정당의 해산과 관련해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는 세계사적으로도 드문 일”이라고 지적했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뉴스웨이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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