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숍 미샤와 어퓨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AOA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AOA는 2015년 새해 첫날부터 어퓨 새 모델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AOA의 멤버 초아는 신제품 ‘어퓨 다크 디미니쉬 크림’ 광고에서 섹시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과시했다. 뷰티 블로거들과 기획단계부터 공동 기획한 신제품은 다크닝 없이 20시간 화장이 지속된다는 게 특징이다. 설현은 ‘어퓨 에센셜 소스 솔트 크림’ 모델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회사 측은 AOA가 어퓨의 주 고객층인 10~20대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신선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어퓨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기 때문이라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김민수 어퓨팀장은 “AOA는 올 한해 어퓨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날 예정” 이라며 “어퓨는 AOA와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선 기자 mhs@

뉴스웨이 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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