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구소희 커플 ‘결별’ 이유는 바로 신분차이?

배용준-구소희 커플 ‘결별’ 이유는 바로 신분차이?

등록 2015.02.17 20:46

김재범

  기자

사진 = 연합뉴스사진 = 연합뉴스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42)과 그의 연인 구소희(28)씨의 결별 이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크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선 지난해 일본의 한 매체가 언급한 두 사람의 갈등 내용 보도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일본의 이 매체는 지난 해 여름께 두 사람이 ‘연예인과 재벌가 손녀’란 신분 격차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익명의 한국 일간지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씨의 일가는 국내에서도 유서가 깊은 재벌가문으로 연예인에 대한 신분을 좋지 않게 보고 있다. 결국 구씨의 친족들 중 배용준과의 교제를 반대하는 이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사람의 결별은 맞지만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사유는 노코멘트하겠다”고 전했다.

구소희씨는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BYLINE>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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