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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경험하지 못한 부분 경험하려고 노력”

[아름다운 나의신부] 고성희 “경험하지 못한 부분 경험하려고 노력”

등록 2015.06.15 15:15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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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감성액션 미니시리즈 드라마 ‘아름다운나의신부’ 제작발표회-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OCN 감성액션 미니시리즈 드라마 ‘아름다운나의신부’ 제작발표회-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배우 고성희가 극중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 센터에서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김철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고성희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 역할에 감사하다”라며 “극중 윤주영이라는 이름의 여자는 확실히 다른 것 같다. 나이대도 10년 20년을 오가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경험하지 못한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감독님이 만들어주신 인물이 매력적이라서 그 안에서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고성희는 극중에서 도형의 첫사랑이자 약혼녀로 사라진 신부 윤주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황진이’ ‘대물’ ‘응급남녀’ 등을 연출한 섬세한 연출의 달인 김철규 감독과 ‘무정도시’로 마니아 층을 확보한 유성열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감성액션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부터 첫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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