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 서울 6℃

  • 인천 7℃

  • 백령 2℃

  • 춘천 5℃

  • 강릉 7℃

  • 청주 7℃

  • 수원 6℃

  • 안동 7℃

  • 울릉도 9℃

  • 독도 9℃

  • 대전 6℃

  • 전주 3℃

  • 광주 2℃

  • 목포 5℃

  • 여수 7℃

  • 대구 7℃

  • 울산 9℃

  • 창원 8℃

  • 부산 9℃

  • 제주 5℃

‘비정상회담’ 유타 “5~16살 까지 축구선수···축구 최강국은 독일”

‘비정상회담’ 유타 “5~16살 까지 축구선수···축구 최강국은 독일”

등록 2015.07.07 15:52

김선민

  기자

공유

‘비정상회담’ 유타, 축구선수 시절 언급. 사진=JTBC ‘비정상회담’‘비정상회담’ 유타, 축구선수 시절 언급. 사진=JTBC ‘비정상회담’


일본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어린 시절 축구선수였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가 등장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유타는 “20살이고 가수하러 한국에 왔다고 했는데 오기 전에 뭐 했냐”라는 알베르토의 질문에 “일본에서 5살 때부터 16살 때까지 축구 했었다. 축구선수였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때 다니엘이 유타에게 “전 세계적으로 축구 최강국이 어디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자 유타가 “독일이라고 생각한다. 피파랭킹도, 팀워크도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해 다니엘을 흐뭇하게 했다.

유타의 이 같은 발언에 샘 오취리는 “비정상 멤버가 되려면 거짓말 안 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응수했고, 이에 MC 성시경은 “그런데 어떻게 멤버가 됐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비정상회담’ 유타 축구선수 시절 언급에 일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유타 축구선수였다니” “‘비정상회담’ 유타 잘생겼다” “‘비정상회담’ 유타 나이에 비해 성숙한듯” “‘비정상회담’ 유타 앞으로 잘해야 한국에서 살아남을 것”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때 샘 오취리는 “나는 통과하고 나서 거짓말 하기 시작했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으로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