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FI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608점을 얻어 52위에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는 이란이 3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일본(50위), 한국, 호주(59위)가 뒤를 이었다.
FIFA 랭킹 상위권에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준우승한 아르헨티나가 독일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7년 만이다.
반면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한 칠레는 11위로 19위에서 8계단이나 올랐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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