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는 중국 현지 공장 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중국 OEM·ODM 사업과 관련해 중국 현지 공장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21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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