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규제가 완화되면서 아파트 및 주상복합 오피스텔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부동산규제완화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저렴한 이자를 토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분주함을 느낄 수 있다.
사실 전세값의 폭등과 부동산규제완화가 맞물려 일어난 결과로 볼 수 있는데, 세입자들의 매매심리에는 내 집 마련 뿐 아니라 장기적인 부동산 제테크의 의미도 매우 크다. 어느 누구도 내 집을 사고 내 집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집값은 지리적인 위치가 가장 중요한데, 1순위로 역세권위치와 전망을 꼽을 수 있다. 교통의 편리함은 학생, 직장인, 주부 등 누구에게나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좋은 전망을 갖추고 있다면 갖추지 못한 집에 비해 집값이 월등히 높을 수밖에 없다. 또한 학교, 교회, 각종 생활편의시설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면 이 또한 집값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집 또는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서울 시내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중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상도스타리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언급한 역세권, 전망,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는데, 7호선 장승배기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초 역세권이라 볼 수 있으며, 일대는 강남, 반포, 여의도가 자가로 10분의 거리하고 있어 이 일대로 출퇴근 혹은 나들이를 나가기 수월하며, 서부선이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되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장승배기역은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 건설될 예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상도동과 흑석동, 노량진의 낙후된 주거 및 상업시설들이 뉴타운개발로 문화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확충될 예정이여서 향후 발전기대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전망 또한 눈부신 한강조망이 가능하여 서울 내 손꼽히는 전망권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한강시민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보라매공원, 관악산 등이 있다.
이렇게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춘 ‘상도스타리움’은 전용면적 59~84㎡총 2,300세대의 중소형아파트로 주변 시세3.3㎡당 2,000만원대에 비해 3.3㎡당 1,600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분양이 가능하다.
‘상도스타리움’은 단지 내 조경설계가 뛰어나며, 야외바베큐, 워터파크, 캠핑장, 테마숲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거인들의 고급스러운 생활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듯 주거생활에 있어 모든 장점을 갖춘 ‘상도스타리움’은 동일한 가격으로 동.호수를 선착순으로 지정할 수 있다.
방문 전 사전예약 및 문의는 전화(1600-5848)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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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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