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조상준 부장검사)는 이상득 전 의원을 이달 5일 오전에 피의자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2일 밝혔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미니, 매출 42% 성장···시간외 거래서 주가 30% 급등 ·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트럼프·시진핑 회담 한마디에 시장 '흔들' · 비트코인 강세장 재개되나···아서 헤이즈 "9만달러 넘으면 폭발한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