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가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시작을 알렸다.
21일 '특종: 량첸살인기'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비롯 예스24, 롯데시네마, 네이버 등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 사이트, 포털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 올 가을 극장가 강력한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9일 영진위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특종: 량첸살인기'가 본격적으로 예매사이트가 오픈되는 21일, 높은 점유율을 기록해 눈길을 끄는 것.
이는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 중인 '인턴'은 물론 같은 날 개봉하는 손현주, 엄지원 주연의 '더 폰'을 비롯한 모든 개봉 예정작들의 예매율을 뛰어넘은 것으로 '특종: 량첸살인기'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준다.
특히 '특종: 량첸살인기'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개봉 첫 주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유머와 팽팽한 긴장감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거센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개봉일인 22일과 24일, 25일 첫 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개봉 주말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과 조정석을 비롯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친 '특종: 량첸살인기'는 특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언론과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결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로 오는 10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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