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11월 기준금리를 현행 1.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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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12 10:52
수정 2015.11.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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