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12일 우량채권과 공모주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BNK자산운용의 'BNK공모주플러스10 채권혼합형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BNK공모주플러스10 채권혼합형 펀드‘는 자산의 대부분을 우량채권에 투자하고 자산의 10% 이내를 공모주에 투자하는 펀드다. 아울러 공모청약과 상장 후 장내 매수 전략을 병행한다.
이 펀드 클래스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0.5%, 총보수는 0.7%이며 중도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다.
클래스 C의 경우 총보수는 1.0%이며 선취판매수수료는 없고 클래스 A와 동일하게 중도환매수수료를 징수한다.
광경훈 부산은행 WM사업부 부장은 “저금리 시대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BNK공모주플러스10 채권혼합형 펀드와 같은 공모주 펀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BNK공모주플러스10 채권혼합형 펀드는 부산은행 전 영업점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경남 기자 secrey978@
뉴스웨이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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