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소형SUV ‘티볼리 에어’ 신차발표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최종식 쌍용차 대표와 홍봉석 노조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 세빛섬에서 소형 SUV ‘티볼리 에어’ 신차발표회에서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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