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제통상위원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으로 서울상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부회장을 임명했다.
국제통상위원회는 국제협력·통상 이슈에 국내 업계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2003년 출범했으며 현재 24명이 위원을 맡고 있다.
특히 올해 초 국제통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위원회에서 이름을 바꿨으며 기업인 외에도 분야별 전문가위원을 추가로 영입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기업이 글로벌 통상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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