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ARPU 증가는 고요금제 가입자·부가서비스 매출 증가 덕분
KT는 29일 201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RPU(무선 가입자당평균매출액) 증가 원인은 전기 계절성 영향이 제거된 것”이라면서 “지속적인 고요금제 가입자 증가와 데이터 충전 등 데이터 부가서비스 매출 증가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간 목표인 2% 성장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han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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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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