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전 폭스바겐 사장(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유로5' 차량의 배출가스 관련 소프트웨어(EGR)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박 사장은 폴크스바겐이 한국 지사를 설립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초대 사장을 지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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