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북 역대 최대 규모 5.8 2차 지진음성통화, 문자메시지, 멀티메시지(SMS) 등 정상적
SK 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3사는 12일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서 역대 최대 규모 5.8의 2차 지진으로 인한 원전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각사는 "현재 정상적인 서비스인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 멀티메시지(SMS) 등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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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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