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어 올해 정부 주도로 마련된 대한민국 최대규모 할인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가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시민들이 특가 세일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침체된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92개 업체보다 2.7배가 늘어난 249개 기업 및 전통시장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백화점, 할인마트, 온라인쇼핑업체, 전통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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