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분향소 조문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촉구
전북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11일 제337회 임시회 본회의 이후 전주 풍남문 광장(기억의 광장)에 설치된 고(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사진>
이날 조문에는 황현 의장을 비롯해 송지용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는 분향을 하며 고 백남기 농민을 기렸다.
조문을 마친 황현 의장은 “도민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 금할 수 없는 이번 사건에 대해 정부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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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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