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 제주 올레길 복구지원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은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제주도에서 ‘깨끗한 제주 땅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본사 임직원 및 전국 롯데렌터카 현장 리더 80명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다.
제주 올레길은 지난 10월초 태풍 ‘차바’가 동반한 강풍과 많은 비로 인해 쓰러진 나무 및 파손된 시설물, 쓰레기 등이 늘어나 환경정화활동이 한창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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