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수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중국시장 내년 판매전략, 성장치에 대해 “SUV 판매 호조세에 발맞춰 추가로 쏘렌토 등 SUV 3종과 승용차 1종 총 4개 차종을 신규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서부내륙 지방에서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와 딜러 역량 강화, 신차 출시 등 물량 확보로 대응하겠다”며 “중국 내 SUV 차종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2.4%에서 현재 2.7%로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한 본부장은 “내년 중국의 구매세 세재 혜택 연장 전망되지만 종료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으며 정책 종료 가능성도 있어 이에 대한 대비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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