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아랍에미리트의 물류회사 ‘IBRAKOM FZCO’의 지분 51.02%(2009주)를 772억9729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자는 6월 30일이며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8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중동/중앙아시아 프로젝트 일괄 물류의 시장지배력 획기적 확대 및 중동 CL 사업 강화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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