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금융교육은 초등학생들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중평초, 신대림초, 남정초와 전주 서일초 등 4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보험설계사 등 100여명이 사전교육을 거쳐 직접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금융뿐 아니라 경제와 사회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구성됐다. 학년별로 가족, 마을, 도시, 지역, 국가, 세계 등 사회 구성의 범위를 넓혀 흐름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황애경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사무국장은 “임직원과 설계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경제생활을 돕는 뜻 깊은 활동”이라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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