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오늘 모델하우스 오픈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초동에 짓는 서초센트럴아이파크 분양가가 3.3㎡당 평균 3220만원으로 책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제동에 따른 것으로 또다시 로또분양 이슈가 제기될 가능성이 적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HUG는 주변 분양가의 110%를 초과하는 강남 재건축 사업장의 분양보증을 거부하는 방법으로 분양가상한제를 하고 있다. 서초센트럴아이파크 인근에서 2014년 11월 공급된 힐스테이트서리풀 시세인 3.3㎡당 4250만원와 비교하면 전용면적 80㎡ 기준으로 2억5000만원 저렴하다.
단지는 전용 80㎡로만 318가구가 공급되며 오피스텔은 전용 24㎡ 300실, 50㎡ 60실, 54㎡ 120실 등 원룸과 투룸 480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평균 145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늘(15일) 오픈한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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