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1일 보통주 71만2000주와 우선주 17만8000주를 이익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조3038억5400만원이며 소각을 위한 자사주 취득 예정기간은 11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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