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토모티브의 경우 에너지 효율, 디자인 차별화, 야간 운전시 운전자 블랙 스크린 완화 등 안전 측면에서 OLED 장점이 많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고객사의 협력을 통해 철저히 준비해서 사업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폴더블의 경우 고객 수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고 시장과 소비자가 원하는 정도로 완성할 것”이라며 “폴더블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양산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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