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QLED TV의 사이즈를 다양화하고 시리즈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해상도 8K TV에 대해서 “지속 성장 예상이 된다”면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8K 시험 방송 예정이고 일부국가에서는 상용 방송이 시작되는 등 8K 사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8K 시장은 65인치 시장 중심 될 것”이라면서 “대형화에 유리한 QLED 기술을 활용해서 해당 콘텐츠 환경 변화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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