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가까워졌지만 사내 분위기나 상사의 눈치 때문에 남은 연차 사용을 포기하는 직장인이 대부분입니다. 1년 내내 업무 스트레스를 짊어져야 하는 직장인들, 휴가만큼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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