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장더장 상무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국회와 전국인민대표회의의 교류 강화를 언급했다. 때문에 향후 ‘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와 ‘한중 의원외교협의회’ 등을 포함한 입법기간의 채널 활성화가 전망된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장더장 상무위원장의 이번 만남은 지난 2015년 6월 이후 두 번째 만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더장 상무위원장은 그해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의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던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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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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