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은 6일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소재 광주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광주경찰과 정신건강복지센터간 긴밀한 협업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경찰청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신고 접수시 동반출동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매년 낮은 자살률(10만명당 23.2명)을 보이는 등 생명안전망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뉴스웨이 김남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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